
공모전 오픈 당일 빠르게 접수하다. 필자는 2019 대전시 도시브랜드 슬로건 공모전에 참여하였다. 공모전 오픈 당일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준비해두었던 내용을 바로 업로드하였다. 슬로건 공모전은 중복되는 내용이 많을 것이며, 심사 기준에도 ‘동일 내용시 접수순'으로 선정하기 때문이다. 후보작에 선정되다. 대전디자인커뮤니티 단톡방에서 대화내용을 보다가 이번 공모전의 후보작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후보작들을 살펴보면서 “Daejeon is U”가 눈에 띄었다. 내가 접수한 것이 후보작에 올랐다는 기쁜 마음에 어쩔줄을 몰라하다가, 확인차 접수한 파일을 다시 살펴보았다. 아래는 필자가 접수한 내용이다. “Daejeon is You”와 “Daejeon is U”는 완전히 다른 의미이다. 그러나 후보작 접수자의..
Writings/Opinion
2020. 4. 15. 16:33